라스트 오더 앱 ㅡ 사용 후기


라스트 오더 앱은 편의점, 동네 식당 등 유통업자는 유통기간이 임박한 상품을 할인-판매하고, 소비자는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중개 플개폼이다. 앱이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는 판매처, 판매 상품, 가격 등이 별로여서 눈여겨 보고 있지 않았으나 최근에 꽤 구성폭이 넓어진듯 하다. 뿐만 아니라 백화점, 슈퍼, 동네 음식점, 지역 상품까지 확장하고 있다. 


앱을 사용한 결과 현재까지는 편의점 상품이 제일 만만하다. 편의점을 제외한 커피숍, 근처 음식점 등에서 등록한 상품은 가격이 저렴한지는 모르겠다. 오늘의 특가로 상품이 올라오지만 매장에 방문하여 사먹는 것과 차이 없는 가격이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편의점 카테고리만 이용하고 있다. 


편의점도 종류가 많지만 그중에서 할인폭이 큰 것은 세븐일레븐이다. 판매가 대비 약 45%수준이다. 이것을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로 인한 일시적인 행사가인지는 모르겠다. 주로 편의점 도시락을 사먹는데 평소대비 가격이 절반 수준이다. 


편의점 도시락은 보통 4천원 ~ 5천원 사이인데 쿠폰 적용하고 구매하면 약 2천원 ~ 2천 오백원 선에서 도시락 하나를 사먹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나 김밥도 1천원 초반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내가 주로 구매하는 편의점에서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 뿐만 아니라 유통기한이 짧은 상품은 상품은 입고시 동시에 앱에 올리는 듯하다. 구매한 도시락 유통기간을 보면 뭐.


앱의 구성은 아래 그림과 같다. 우리동네 마감할인이 표시된다. 백화점과 마트는 아직 준비중이라 이용 가능한 곳이 별로 없다.





편의점 탭으로 이동하면 모바일 위치에서 가까운 순으로 표시된다.




상단에 쿠폰 받기를 눌러 다운로드 받은 다음에 결제할 때 쿠폰을 적용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정상가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금액이고, 할인가는 쿠폰 적용전 가격이다. 혜택 적용가는 다운로드 받은 쿠폰을 적용했을 때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이다. 




생각보다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지 상품이 쭈~욱 쭉 빠져나가 텅비었을 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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